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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년 대표 기사 20선.

미디어오늘 20년 대표 기사 20선.

미디어오늘의 20년은 부패한 권력과 자본, 언론의 여론 조작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과정이었다. ‘언론의 언론’이라는 이름답게 미디어오늘의 취재 영역은 언론을 넘어 언론과 국가권력의 결탁, 언론을 쥐고 흔드는 자본과 대기업으로 늘어났다. 기존 언론이 다루지 않는 뉴스의 이면을 파고들었고, 권력이 되어버린 언론사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힘썼다. 공정보도를 위해 싸우는 언론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에 주목하기도 했다. 미디어오늘 20주년을 맞아 미디어오늘이...
미디어오늘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미디어오늘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언론의 언론’의 사명, “언론이 바로서야 정의가 바로 선다” 대한민국은 언론탄압과 언론자유투쟁의 역사다. 역사적 순간마다 민중을 기만했던 언론과, 민중을 대변하고자 했던 언론과의 기나긴 갈등이 오늘의 한국사회를 구성했다. 갈등의 한복판에는 참 언론을 원했던 민중이 있었다. 1974년 자유언론실천선언에 나선 동아일보를 향한 권력의 ‘백지광고’ 탄압에 맞서, 민중은 ‘격려광고’로 응원했다. 언론학자 손석춘은 “유신이라는 엄혹한 군부독재체제에서 1975년 조선‧동아투위가 가능했던...
스무살 미디어오늘,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

스무살 미디어오늘, 새로운 20년을 준비합니다.

이정환 편집국장이 5000만 미디어오늘 독자들께 약속합니다! 2015년 한국 언론이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망각과 무관심입니다.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은 언뜻 평온해 보이지만 여전히 거리에는 눈물과 고통으로 꺼져가는 가슴을 부여안고 절망하며 탄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휘청휘청 흔들리는 고공철탑 위에서 아슬아슬 버티는 사람들도 있고 진실의 조각을 붙들고 온갖 불이익을 감수하며 거대 권력에 맞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장 어두운 곳을 들여다보고 힘없는 사람들의...
미디어오늘 혁신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미디어오늘 혁신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미디어오늘 온라인 사이트 개편을 맞아 유료회원 대상으로 제작한 미디어오늘 혁신 보고서를 일반에 무료로 공개합니다. 아래 표지 그림을 클릭하세요. (전체 공개 옵션이나 구글 앱스 사용자는 로그아웃을 하셔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는 글 ‘얻을 수 있는 최선의 진실’을 위하여 “기자는 수용자가 접하는 정보들 속에서 스스로에게 필요한 질서를 만드는 일을 돕는다. 이는 단순하게 뉴스 보도에 해설이나 분석을 추가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