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의 네 가지 컬러.

BLACK

저널리즘에 대한 본질적 질문.

RED

새로운 프레임의 현장 기사.

BETA

이슈와 맥락의 재구성.

SPECIAL

탐사 보도와 기획 연재.

미디어오늘에서만 볼 수 있는 기사들.

미디어오늘은 늘 진실의 편에 서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늘 가장 깊숙이 현장에 들어가되 도그마에 갇히지 않도록 다른 시각과 다른 프레임으로 사건의 실체와 이슈의 핵심을 추적해 왔습니다.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끊임없이 뉴스의 이면과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구해 왔습니다.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

언론 현장과 뉴스의 작동 방식을 추적하고. 그리고 언론 보도의 이면을 확인 취재· 검증합니다.

구조화·맥락 저널리즘의 실험.

넘쳐나는 뉴스, 주류 언론이 놓치거나 의도적으로 누락하는 이슈의 맥락을 다시 구성합니다.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저널리즘 비평.

분석적 뉴스 읽기. 언론을 알면 기사의 행간을 읽고 입체적인 진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언론의 거짓말을 폭로하고 고발합니다. 기자들의 담합과 언론의 편향성을 감시하고 비판합니다.

언론의 속살, 미디어 현장의 뒷 이야기.

언론 산업의 시스템과 헤게모니, 작동 방식, 미디어오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급 정보입니다.

프레임을 분석하는, 격이 다른 뉴스.

현장 취재와 뉴스 분석의 유기적 결합. 언론의 언론, 미디어오늘이 새로운 관점을 열어드립니다.

미디어오늘을 후원하는 4가지 방법.

정기후원.
만원/월.
1
개인정보 입력없이
CMS로 정기 결제.
후원하기.
정기구독.
만원/년.
10
주간 미디어오늘 구독.
연간 결제 10만원.
구독하기.
평생독자.
만원/1회.
100
10년 구독료로
50년 정기구독.
구독하기.
소액후원.
원/1회.
1000
최소 1천원부터.
간편결제로 간단하게.
후원하기.

"주류 언론의 왜곡 보도와 사각 지대를 공략합니다. 언론 현장과 뉴스의 작동 방식을 추적하고 언론 보도의 이면을 확인 취재· 검증합니다."

언론의 언론,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기자들.

이재진
편집국 오늘팀 팀장.
문형구
편집국 탐사보도팀 팀장.
손가영
편집국 오늘팀 기자.
정민경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안혜나
편집국 편집팀 기자.
이우림
편집국 편집팀 기자.
차현아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조현호
편집국 선임기자.
강성원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미디어오늘 미디어 팀 기자. 대학 때 처음으로 들어간 동아리가 언론 비평 동아리였다. 가입 원서 쓴 날‘술 마시러 가자’는 선배를 쫓아갔다가 졸업 때까지 활동했다. 달걀 한 판 나이에 미디어오늘 입사 후 현장과 출입처에서 여전히 좌충우돌 중이다. 출입하는 신문사 중 한 곳에서는‘스토커’로 찍혀 있지만 애정이 많아서 그러니 너그럽게 봐주길 희망한다.

정철운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미디어 분야 취재만 7년째다. 디스패치와 조선일보를 취재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기자들의 애환을 들어주고 있다. TV조선에 형사고소 당한 경력이 있다. 주진우 시사IN 기자와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과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 이 직업의 유일한 재미다. 지금은 오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관심이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김유리
편집국 오늘팀 기자.

14세, 기자를 보고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대학 졸업 후 인턴기자로 일한 곳이 첫 회사가 되었고 현재는 다섯 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기사로 재판을 받고 난 후 탱고를 출 정도의 여유를 안다고 착각한다. ‘기사 잘 봤다’는 평서문에 기분이 날아간다. 그러나……말줄임표가 채워질 때까지는 기자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할 거 같다.

정상근
편집국 미디어팀 팀장.
금준경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장슬기
편집국 탐사보도팀 기자.

 

 

 

 

이치열
편집팀 팀장.
조윤호
편집국 오늘팀 기자.
이하늬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김도연
편집국 미디어팀 기자.

어쩌다 보니 기자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미디어오늘에 입사했다. 어쩌다 보니 MBC, YTN, 연합뉴스 등 문제적 사업장(?)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쌓이는 건 각종 소장訴狀. 인권 운동가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은 게으름뱅이다. ‘내일 일은 내일 모레 걱정하자’주의자. 운전면허도 없다. 물론 집도 없다. 마감에 치여 산다. 언젠가 맨발로 팔레스타인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픈, 몽상가적 저널리스트다.

이정환
편집국장.

Subscription Service.

미디어오늘 20년 대표 기사 20선.

미디어오늘의 20년은 부패한 권력과 자본, 언론의 여론 조작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과정이었다. ‘언론의 언론’이라는 이름답게 미디어오늘의 취재 영역은 언론을 넘어 언론과 국가권력의 결탁, 언론을 쥐고 흔드는 자본과 대기업으로 늘어났다. 기존 언론이 다루지 않는 뉴스의 이면을 파고들었고, 권력이 되어버린 언론사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힘썼다. 공정보도를 위해 싸우는 언론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에 주목하기도 했다. 미디어오늘 20주년을 맞아 미디어오늘이 보도했던 주요 기사들을 뽑아 그 의미를 되짚어 본다.

Read More

미디어오늘 베타 페이지, 보셨습니까.

http://beta.mediatoday.co.kr/

지난해 8월 공개한 미디어오늘 베타 페이지는 여전히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 국내 언론사 최초 영구 베타 서비스라고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금씩 고쳐나가면서 새로운 실험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죠. 저희는 이곳을 이슈 트래킹과 구조화 저널리즘의 산실로 만들 계획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일단은 광고 없는 깔끔한 기사 화면을 볼 수 있고 이슈 중심으로 토픽 페이지를 넘겨볼 수 있습니다. 링크 저널리즘도 최근에 추가했습니다.

Read More

“나는 궁극적 승리에 대해 조금도 절망하지 않는다. 더욱 강력한 신념으로 거듭 말한다. 진실이 행군하고 있으며 아무도 그 길을 막을 수 없음을. 진실이 지하에 묻히면 자라난다. 그리고 무서운 폭발력을 축적한다. 이것이 폭발하는 날에 세상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릴 것이다.”

에밀 졸라.

"우리에게 몰아닥친 고난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자유언론을 쟁취하려는 길이 어찌 순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우리가 당하고 있는 이 숱한 고난들이 자유언론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확신하기에, 그리고 이 시대 우리 역사가 우리에게 맡겨진 역사적 몫을 우리들이 인식하고 있기에, 이 같은 고난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안종필 전 동아자유언론투쟁위원회 위원장.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하는 이유.

지난해 5월 창간 20주년호에 보내주신 글입니다.

제보를 기다립니다.

  • (우)150-810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327 고암빌딩 3층 미디어오늘02-2644-9944
  • news@mediatoday.co.kr